16세 소녀, 팔로워 1억 명 기록

발행일 : 2020.11.24 15:36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미국의 코네티컷에 사는 16세 소녀 찰리 디아멜리오가 틱톡 1억 팔로워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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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억 명의 사람들이 나를 응원해주고 있다. 나는 이 사실이 진짜라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디아멜리오는 대다수 틱톡의 이용자들처럼, 자신의 침실에서 춤을 추는 비디오를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후 디아멜리오는 패션, 메이크업 라인 등에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고, 자신의 이름을 딴 음료가 출시되기도 했다.

그가 지난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돈은 약 400만 달러(한화 약 44억430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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