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시범 운영

발행일 : 2020년 11월 17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가 바이오엔텍과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범 프로그램을 4개 주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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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로드아일랜드, 텍사스, 뉴멕시코, 테네시에서 시범적으로 접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백신 운반과 접종 등에 대한 계획을 가다듬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명에서 "선택된 4개 주가 이번 시범 프로그램으로 인해 다른 주들보다 빨리 백신을 공급받거나 차별 대우를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월요일 화이자는 바이오엔텍과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90% 이상의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지만, 전문가들은 냉동 보관이 필수라 운송 문제 등의 난관이 남아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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