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카노, '금지약물' 출전 정지

발행일 : 2020년 11월 19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 뉴욕 메츠 로빈슨 카노가 금지약물을 투여한 사실이 적발돼 한 시즌 전체인 162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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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는 도핑 1차 적발 시 80경기, 2차 적발 시 162경기 출장 정지이며 세 차례 걸리면 영구제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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