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제1회 게임인라이프’ 공모전 시상식

발행일 : 2020년 09월 21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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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매일] = 넷마블문화재단이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공모전 '제1회 게임인라이프(Game in Life)' 수상자를 발표하고 온라인 시상식을 진행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넷마블문화재단 이사장상(1명), 넷마블문화재단 대표상(1명), 최우수상(5명), 우수상(10명), 장려상(20명)으로 시상 부문을 나눠 총 37개 작품을 선정했다.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는 이승원 넷마블문화재단 대표,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 심사위원을 대표해 김혜란 세종대학교 교수가 현장 참석했으며, 수상자 37명과 심사위원 전옥배PD는 온라인으로 참가했다.

이승원 넷마블문화재단 대표는 "게임과 함께 한 삶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신 수상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의 가치와 의미를 새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사장상은 김정범씨의 '내 삶의 BGM'이 받았다. 내 삶의 BGM은 게임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김정범씨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곡으로 프로 못지않은 감각적인 영상까지 더해져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상식에서 김정범씨는 “게임은 나에게 꿈을 준 존재이기도 하지만 하나의 추억이기도 하다”며 “나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뜻 깊었다. 같은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모두의 노래라고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상금은 이사장상 500만 원, 대표상 3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과 부상으로 넷마블 IP(지식재산권) 상품들이 지급됐다.

수상작들은 게임인라이프 공모전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수상집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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