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의체 제5차 회의

발행일 : 2021년 01월 05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경기도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협의를 위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의체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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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협의체 출범식에서 발표된 ▲산업 방류수 수질 개선 ▲안성 산업단지 조성과 우량 기업입주 ▲안성 고삼호수 수변개발 사업 ▲안성지역 상생협력사업 지원 ▲안성지역 생산 농산물 안정적 판로 확보 ▲한천 및 안성천 하천 정비 ▲안성시 북부 도로망 확충 등 7개 의제 중 아직 협의가 진행되지 않은 ▲산업 방류수 수질 개선 ▲안성 고삼호수 수변개발 사업 ▲안성지역 생산 농산물 안정적 판로 확보에 대한 추진 상황을 협의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상생협의체 위원장인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금까지 경기도는 상생협의체 출범식과 여러 차례의 분야별 실무협의회 회의 및 5차에 걸친 전체회의를 통해 상생협약 체결이 맺어지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된 만큼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10월 도-용인시-안성시-평택시-SK건설 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갈등 해소를 위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의체를 출범하고 네 차례의 상생협의체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출처:경기도뉴스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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