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2 미니, 4G 모델만 출시 전망

발행일 : 2020년 09월 28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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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매일] = 애플이 다음 달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12 시리즈의 가장 크기가 작은 모델인 '아이폰12 미니(가칭)'가 4G 모델로만 출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IT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미국 금융컨설팅회사의 애널리스트 말을 인용해 아이폰12 미니가 5G 모델이 아닌 4G 모델로만 출시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금융컨설팅회사 DA 데이비슨의 톰 포르테 애널리스트는 아이폰12 미니로 나올 보급형 아이폰12가 4G 모델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 달 아이폰12 미니, 아이폰12,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 맥스로 구성된 아이폰12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폰12 시리즈는 애플의 첫 5G 아이폰이 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중 4G 모델로만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는 아이폰12 미니는 5.4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중저가 모델이며, 나머지 5G 모델인 아이폰12와 아이폰12프로는 6.1인치 디스플레이, 아이폰12프로 맥스는 6.7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는 후면에 듀얼 카메라를, 아이폰12프로와 아이폰12 프로 맥스는 후면에 라이다(LiDAR) 센서가 포함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12 미니가 4G 모델로 출시된다면, 출고가는 아이폰11(699달러)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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