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대권주자 '코로나 경제 정책' TV토론회

발행일 : 2021년 07월 26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들의 본 경선 첫 TV토론회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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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들은 매주 1회 이상 경선이 끝나는 10월까지 현안과 정책 관련 토론회를 이어가게 된다.

첫 토론에서는 MBN-연합뉴스TV 토론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한 경제 정책이 주요 주제다.

본 경선 이후 첫 TV 토론회이지만 장외에는 후보들의 네거티브 공방이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백제 발언'을 두고 이낙연 전 대표와의 '지역주의' 논쟁이 격화되면서 각 후보들이 다시 네거티브 수렁에 빠지고 있다. 앞서 이 지사와 이 전 대표는 '노무현 탄핵'을 둘러싼 책임론을 놓고도 싸움을 벌였다.

한편 당 선관위는 대선후보 경선의 네거티브 공방 격화에 26일 각 캠프 선대본부장을 소집해 연석회의를 열고, 갈등을 조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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