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차' 하니♥양재웅, 2년째 열애..

발행일 : 2022년 06월 29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가수 겸 배우 하니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이 공개 열애를 시작한 가운데, 과거 SNS 게시물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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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하니 씨가 양재웅 씨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하니와 양재웅의 열애를 인정했다.

양재웅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 역시 "양재웅 씨는 하니 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일부 네티즌들은 하니와 양재웅이 올 초 각자의 SNS에 올린 게시물을 두고 럽스타그램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하니는 지난 1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선물 받으신 분들,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눈 덮인 한라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양재웅은 지난 1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내 의지로 떠난 산행. 2022년 1월1일. 40이 넘어서야 처음 가 본 한라산 위쪽의 눈 덮인 풍경은 외국 같다를 넘어 지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인터스텔라가 따로 없다. 좋은지 싫은지 잘 모르는 채로 끌려다니다 보면, 그냥 그때는 싫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야 다시 안 하고 싶은 경험인지, 다시 해보고 싶은 추억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내 의지로 다시 행했을 때야 비로소 오롯이 내 기록이 된다. 2022년 다들 본인만의 기록들 많이 남기기를"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양재웅은 한라산을 등반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가 남긴 사진과 영상은 누군가가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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