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X레이, 前SM 선후배 중국서 낯선듯 익숙한 재회..

발행일 : 2022년 05월 12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중국 패션 매거진 '훙슈 그라치아' 웨이보에서 제시카, 레이가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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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에는 제시카, 레이가 같은 브랜드의 핸드백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서 있다. 레이는 핫핑크 자켓에 자주색 바지를 입고 있으며, 제시카는 레이스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레이의 어깨에 팔을 올린 채 카메라를 은은하게 바라보고 있다.

제시카와 레이는 핸드백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톱스타 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제시카와 레이의 만남이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 모두 SM 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전속계약 만료 후 각자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 익숙한듯 낯선 투샷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패션 브랜드 사업 및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하며 중국 걸그룹 데뷔 도전을 하고 있다. 레이는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 지난달 SM과의 전속계약이 만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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