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카페, 코로나에도 6호점 오픈

발행일 : 2021.12.01 18:07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 배우 김정화가 카페 사업이 6호점을 오픈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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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년 한해 저에게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라며 “배우가 아닌 다른 직업으로 다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저에게는 새롭고 신기한 일이기도 했지만 그만큼 어렵기도 했습니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주변에서 좋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고 저는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습니다”라며 “2월 창녕점을 시작으로 3월 강서 화곡점, 10월 경주점, 11월 다산점, 12월 1일 울산점이 오픈합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하나하나 준비해나가는 과정 속에 울고 웃고 배우로 살아갔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다양한 감정들을 또 배우게 됩니다”라고 감회를 밝혔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김정화는 앞서 “작년 8월 케냐 바링고 지역을 돕기 위해 커피를 시작하고 벌써 5번째 매장이 오픈됐다”며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신 한 분 한 분이 모여 케냐 바링고 지역을 도울 뿐 아니라 기아대책과 함께 국내아동과 해외아동을 함께 돕기로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지점의 이름으로 본점에서 아프리카 아동 1명씩 결연을 해드리고 점주님들께서 국내아동 1명씩 결연을 맺어 주셨다”며 “케냐 바링고 지역을 시작으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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