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왜 계속 잘 생겨지지?"

발행일 : 2021년 10월 20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 가수 그리가 물이 오른 외모를 뽐냈다.

g537.jpg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잘 지내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리는 회색 후드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투톤 브릿지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그리는 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이다. 2016년 가수로 데뷔해 활동중이다.
뒤로가기
뉴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