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YFN 루치, 살인 혐의 5000달러 수배

발행일 : 2021년 01월 14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 애틀란타 경찰이 뮤지션 YFN 루치가 총격 살인 혐의로 수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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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경찰은 레이숀 베넷의 체포와 관련한 정보에 대해서도 5000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YFN 루치는 지난 12월 10일 애틀랜타 남서부에서 발생한 총격전과 관련한 살인, 가중 폭행, 거리 집단 폭력 가담 등의 협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두 명의 용의자를 마이애미에서 체포했다고 밝혔으나, 베넷의 연루 혐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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