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인 트레저, 11월6일 컴백 확정

발행일 : 2020년 10월 26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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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매일] =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오는 11월 6일 컴백한다. 데뷔한지 3개월 만에 벌써 세 번째 앨범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의 'THE FIRST STEP : CHAPTER THREE'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컴백은 두 번째 싱글 이후 49일 만이다. 타이틀곡 '사랑해 (I LOVE YOU)' 활동 기간을 떠올리면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초고속 컴백이다. 자체 심사 기준이 높아 신곡 발표가 늦기로 소문난 YG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트레저는 데뷔곡 'BOY'와 '사랑해 (I LOVE YOU)'로 강렬한 음악과 칼군무를 선보였다. 이들의 이번 신곡은 과연 어떤 음악 장르일지,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뿜어낼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치솟고 있다.

트레저는 YG에서 전례 없던 속도전의 주인공이 돼 글로벌 인기 확장세를 무섭게 키우고 있다. 지난 8월 7일 'THE FIRST STEP : CHAPTER ONE'으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른 트레저는 두번째 싱글앨범도 국내뿐 아닌 미국, 일본, 중국 등 각종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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