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세미콜론' 선주문 110만장 '더블 밀리언셀러’

발행일 : 2020년 10월 16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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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매일] = 그룹 세븐틴 스페셜 앨범 '; [Semicolon]'(세미콜론)이 선주문량 110만 장을 돌파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9일 발매되는 '; [Semicolon]'은 이날 기준 선주문량 110만 장을 넘어서며 전작 '헹가래'에 이어 밀리언셀러를 예고, '더블 밀리언셀러'를 목전에 뒀다.

특히 이번 새 앨범이 스페셜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단일 앨범으로 선주문량 110만 장을 돌파한 것은 이례적인 수치이며 '헹가래' 선주문량 106만 장을 단숨에 돌파, 또 하나의 기록을 경신하는 데 성공했다.

'; [Semicolon]'은 예약 판매 오픈과 동시에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 차트 정상을 기록하는 등 벌써부터 1위 고공행진을 예약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세븐틴이 기존에 보여줬던 유닛이 아닌 색다른 형식의 믹스 유닛곡이 수록돼 있으며 앨범 전체 콘셉트인 레트로에 맞게 시대별 청춘들이 즐겼던 장르인 애쉬드재즈부터 펑키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직 세븐틴만의 느낌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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