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폭행 벌금' 이주노, 여유로운 일상?

발행일 : 2022.12.03 01:25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가 벌금형을 받은 가운데 개의치 않는 듯한 근황을 전했다.

k5.jpg


이주노는 "노을... 멋지네. 여우는 편히 자고 있고. 멋지게 16강 가즈아~~ #노을 #멋지다 #월드컵 #가자 #16강 #파이팅 #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노는 운전을 하며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이다. 이주노는 차 내부에 있는 여우 인형을 찍어올리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30일 특수폭행 및 재물손괴 혐의 등을 받는 이주노에 대해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

이주노는 지난 9월 서울 용산구의 한 주점에서 컵으로 주인을 폭행하고 맥주잔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벌금형을 받았음에도 개의치 않는 듯한 이주노의 일상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이주노는 지난 2018년 3월 강제추행, 사기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뒤로가기
뉴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