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7월 국제선 관광비행 항공권 오픈

발행일 : 2021년 06월 16일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 진에어는 7월 국제선 관광비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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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국제선 관광비행은 인천공항에서 4회, 김포공항에서 2회 운영된다.

항공편은 각 공항에서 출발해 대한해협 상공을 선회한 후 돌아오는 여정이다.

진에어와 오키나와관광컨벤션뷰로가 준비한 일본 오키나와 여행 테마 국제선 관광비행 특별 항공편이 운영된다. 이번 여행지 테마 국제선 관광비행은 지난 홍콩, 오사카에 이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벤트 항공편이다.

7월 국제선 관광비행 항공권은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앱을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하나카드 이용 고객은 항공 운임 기준 7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5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기내 면세점을 비롯해 신라면세점·롯데면세점·신세계면세점 등 다양한 면세 쇼핑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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