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 문화재 산업전 개최

발행일 : 2020.11.27 09:31 | 편집인 : 김도영 | 메일 : dykim@js-media.kr
[지산매일] =문화재청은 경상북도, 경주시와 함께 ‘2020 국제 문화재 산업전’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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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문화재 산업전’은 2018년부터 문화재 관련 기업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여 문화재 산업을 발전시키고, 민간의 문화재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문화재 산업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한차례 연기된 바 있다. 더욱 안전한 행사를 위하여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하고 주요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한다. 26일 오후 2시에 시작하는 개막식에도 참가 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코로나19 청정 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자체 방역 지침 작성·배포, 참관인원 제한, 출입자 통제, 행사장 동선 유도, 행사장 소독·환기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자체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가정하여 상향된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준비하는 등 안전한 행사 개최에 온 힘을 다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정부혁신의 중점과제인 이번 행사가 문화재 산업 분야의 창업과 제품 생산, 기술 개발과 투자 확대, 문화재 관련 규제 개혁 등 활발한 경제 활동의 계기가 되어 민간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문화재 산업 진흥과 선순한 문화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출처:문화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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